쿨러가 도착했습니다~ 취미생활

오자마자 뽁뽁이에 싸여있던걸 풀고난 뒤에 사진입니다.

제품은 제로썸 니르바나 NV120 프리미엄입니다.

박스 뒤편의 사진입니다. 쿨러 장착후의 사진과 대략의 스펙이 나오는군요.

상자 오픈하고 물건을 끄집어내 보았습니다.....

과연 크군요 ㄱ-;;

쿨러 설치전에 정품쿨러를 떼어내고 서멀구리스를 다시 바른 모습입니다만...

떡이졌군요 ㄱ-;;;

그러나 문제가 있었으니..

본체 옆뚜껑의 쿨링팬땜시 쿨러를 설치하고서는 도저히 안들어갔습니다.


그래서 쿨링팬을 떼어내고 설치를 하였지요. 좀 보기가 휑합니다.


쿨러 설치 후의 모습.

이미 선정리따윈 포기했습니다 ㄱ-



설치하고 난뒤의 본체 모습. 앞에 튀어나온 하얀색의 물체는 팬컨트롤러입니다.

일단은 AMD정품쿨러 사용시의 모습입니다.

프라임95(CPU에 부하를 걸어서 안정성을 테스트하는 프로그램입니다.)를

돌린뒤입니다만 대충 시퓨 온도가 43도에 코어온도가 44도였습니다.

물론 풀로드시에는 54도까지 올라가는 기염(?)을 토하였습니다만 사용자의 입장에서는 후덜덜하더군요 ㄱ-


쿨러 설치후에 인텔번을 돌리면서 측정한 사진입니다.

팬의 회전수를 최소로 해놓고 질러보았는데.. 무려 시퓨 온도가 41도에 코어온도가 49도를 찍더군요.

아무리 창문열고 측정한거라지만 쿨링팬 두개 삭제하고 시퓨쿨러를 설치했을뿐인데 13도나 떨어졌습니다.


이어서 회전수를 풀로 돌리고 찍은 스샷입니다.

 

옙. 2조정도 더 내려갔습니다.


다음은 소음인데.. 확실히 소음이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이전에 며칠 정품쿨러를 써본 입장으로서는

게임좀 돌리고나면 비행기소리가 나버리는(......) 그런상황까지 나왔지만

쿨러 교체 후에는 확실히 조용해진걸 느낄수 있었습니다.


결론은 역시 레퍼런스보다는 사제가 좋다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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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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