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스너 우르켈 잡담

도서관 갔다가 오는 길에 며칠전 구입한 그릴버거쿠폰을 쓸겸해서

맥도날드와 홈플러스를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그라인드커피를 살라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싼탓에 눈물 한번 닦고 맥주코너가서 질렀지요.

지른 동기도 디스커버리에서 맥주에 대한 다큐를 보던 중

맥주의 최대 소비지인 체코에서 제일 많이 소비되는 맥주라고 하니 호기심이 동해서

보자마자 질러봤습니다.

제조과정중 숙성과정이 다른 맥주와는 달리 오크통을 이용해서 숙성을 하더군요.


황금색 자태를 뽐내는 캔 디자인과 옆에는 점심겸 안주인 햄버거입니다.

예.. 저 낮술도 좋아합니다.

쨌던 첫 맛은 국내서 생산한 캬스 만땅같은 탄산이 가득한 맥주와는 다른 진한맛이 느껴지더군요.

거기다가 상대적으로 탄산이 약하긴 하지만 그리 아쉽지 않은 느낌이 들더랍니다.

마시면서 문득 든 생각이 색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잔에 따라봤는데


주) 발 사진 죄송합니다;;

생각보다는 거품이 빨리 줄어든게 아쉽긴 하지만 색을 보면 캬스만땅보다 조금 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라 순식간에 흡입을 해버리고 이렇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뱀다리) 다음 만들 프라모델이...



이 녀석입니다. 앞으로 고생길이 훤합니다... 젠장

리제 완성했습니다. 취미생활


작업했던 작업실에서 찍은사진 몇컷 올려봅니다.

내일 똑딱이로 집에서 한번 찍어봐야곘군요.

리제 95% 완성(?) 취미생활

대략 95%정도 완성 한듯 싶습니다.

뭐 중간에 애로사항이 많이 꽃펴서 삽질 무쟈게 헀지만요;;


(예를들어 스러스터 한부분이 작살났다던가 아니면 마스팅한게 떨어져서 도료가 거기로 난입했다던가..)

내일쯤이면 완성될듯 싶습니다.



대략 가동하면 이쯤 될라나....

대강 맞춰봤습니다. 취미생활


대강 맞춰봤습니다.

색도 부분부분 코팅양이 일정치 않아서 좀 그런부분도 있긴 한데

멀리서 보면 안보이니 레드썬.

지금은 얼굴쪽 붓질중이지요 o<-<

일부 끝나서 두컷정도 추가해봄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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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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