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 갔다가 오는 길에 며칠전 구입한 그릴버거쿠폰을 쓸겸해서
맥도날드와 홈플러스를 갔다왔습니다.
원래는 그라인드커피를 살라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싼탓에 눈물 한번 닦고 맥주코너가서 질렀지요.
지른 동기도 디스커버리에서 맥주에 대한 다큐를 보던 중
맥주의 최대 소비지인 체코에서 제일 많이 소비되는 맥주라고 하니 호기심이 동해서
보자마자 질러봤습니다.
제조과정중 숙성과정이 다른 맥주와는 달리 오크통을 이용해서 숙성을 하더군요.

황금색 자태를 뽐내는 캔 디자인과 옆에는 점심겸 안주인 햄버거입니다.
예.. 저 낮술도 좋아합니다.
쨌던 첫 맛은 국내서 생산한 캬스 만땅같은 탄산이 가득한 맥주와는 다른 진한맛이 느껴지더군요.
거기다가 상대적으로 탄산이 약하긴 하지만 그리 아쉽지 않은 느낌이 들더랍니다.
마시면서 문득 든 생각이 색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잔에 따라봤는데

주) 발 사진 죄송합니다;;
생각보다는 거품이 빨리 줄어든게 아쉽긴 하지만 색을 보면 캬스만땅보다 조금 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라 순식간에 흡입을 해버리고 이렇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뱀다리) 다음 만들 프라모델이...


이 녀석입니다. 앞으로 고생길이 훤합니다... 젠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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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그라인드커피를 살라고 갔는데
생각보다 비싼탓에 눈물 한번 닦고 맥주코너가서 질렀지요.
지른 동기도 디스커버리에서 맥주에 대한 다큐를 보던 중
맥주의 최대 소비지인 체코에서 제일 많이 소비되는 맥주라고 하니 호기심이 동해서
보자마자 질러봤습니다.
제조과정중 숙성과정이 다른 맥주와는 달리 오크통을 이용해서 숙성을 하더군요.

황금색 자태를 뽐내는 캔 디자인과 옆에는 점심겸 안주인 햄버거입니다.
예.. 저 낮술도 좋아합니다.
쨌던 첫 맛은 국내서 생산한 캬스 만땅같은 탄산이 가득한 맥주와는 다른 진한맛이 느껴지더군요.
거기다가 상대적으로 탄산이 약하긴 하지만 그리 아쉽지 않은 느낌이 들더랍니다.
마시면서 문득 든 생각이 색이 어떨까 싶어서 한번 잔에 따라봤는데

주) 발 사진 죄송합니다;;
생각보다는 거품이 빨리 줄어든게 아쉽긴 하지만 색을 보면 캬스만땅보다 조금 짙습니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맛이라 순식간에 흡입을 해버리고 이렇게 글을 올려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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